이런 증상으로 진료받으십니다
- 목 · 어깨 — 거북목·일자목, 반복되는 담 결림, 목디스크로 인한 팔저림, 오십견, 회전근개 질환
- 손 · 팔 — 손저림, 손목터널증후군, 손가락·손목 관절염, 테니스엘보·골프엘보, 흉곽출구증후군
- 허리 · 골반 · 다리 —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이상근증후군, 엉치·고관절·엉덩이 통증, 종아리 저림
- 무릎 · 발 — 퇴행성 관절염, 무릎 앞·안쪽 통증, 무릎에 물이 참, 족저근막염
- 교통사고 후유증 — 사고 후 며칠 지나 시작된 목·어깨·허리 통증과 저림 (자동차보험 진료, 본인 부담 없음, 당일 진료)
- 추나 · 체형 교정 — 거북목, 일자목, 굽은등, 일자허리, 척추측만증, 골반 틀어짐, 안면비대칭, 재발하는 통증
자주 묻는 질문
목 · 어깨
담이 자주 걸리고 잘 낫지 않아요.
특정 방향으로 움직일 때 찌릿한 '담 결림'은 대부분 급성 근육 긴장이나 목·등·허리 염좌입니다. 그런데 자주 반복되거나 2주 넘게 계속된다면, 스트레스와 기력 저하로 근육이 스스로 회복하는 힘이 떨어진 근막통증증후군이나 초기 디스크일 수 있습니다. 팔이나 다리 저림으로 이어지는지 지켜봐야 합니다.
목이 원인인 팔저림은 어떻게 다른가요?
목디스크는 목 통증과 함께 어깨, 팔, 손가락까지 저림이 이어지며, 고개를 뒤로 젖히거나 특정 방향으로 돌릴 때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엔 어깨 결림으로 시작했다가 시간이 지나 손끝 감각 변화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경추협착증은 저림을 넘어 팔 힘이 떨어지거나 물건을 자주 떨어뜨리는 양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오십견과 회전근개 질환은 같은 건가요?
다릅니다. 회전근개 질환은 어깨를 움직이는 네 개의 근육과 힘줄에 염증, 부분 파열, 퇴행성 변화가 생긴 것으로, 팔을 들거나 돌릴 때 아프고 힘이 떨어집니다. 오십견(유착성 관절낭염)은 어깨 관절을 둘러싼 관절낭이 두꺼워지고 굳어 관절 움직임 자체가 제한되는 상태로, 머리 빗기나 등 뒤로 손 보내기가 어려워집니다. 두 가지가 함께 있는 경우도 있어 원인을 구분해 치료합니다.
손 · 팔
손저림은 왜 생기나요?
원인이 다양합니다. 손목의 정중신경이 눌리는 손목터널증후군, 목뼈 사이 디스크가 신경을 자극하는 목디스크, 신경이 지나는 공간이 좁아지는 경추협착증, 목과 어깨 사이에서 신경과 혈관이 눌리는 흉곽출구증후군이 대표적입니다.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은 손끝과 발끝이 장갑이나 양말을 낀 듯 둔하거나 타는 듯한 느낌으로 나타나고, 류마티스 질환은 아침에 손가락이 뻣뻣하고 붓는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저림의 위치와 생기는 상황을 살펴 원인을 구분합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은 어떤 증상인가요?
엄지, 검지, 중지 쪽이 저리고 감각이 둔해집니다. 자다가 손이 저려 깨거나, 운전대나 휴대폰을 오래 잡으면 손끝이 화끈거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해지면 단추를 잠그거나 젓가락질할 때 힘이 떨어진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주부, 미용사, 사무직, 운전직처럼 손을 반복해서 쓰는 분들에게 흔합니다.
손가락과 손목에도 관절염이 생기나요?
네. 손가락 끝마디나 가운데 마디가 굵어지고 뻣뻣해지는 손가락 골관절염, 엄지 뿌리 관절의 골관절염은 물건을 쥐고 비트는 동작에서 통증이 심해집니다. 손목 통증은 관절염 외에도 건초염이나 예전 골절 등 원인이 다양합니다.
허리 · 골반 · 다리
허리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은 어떻게 다른가요?
허리디스크(요추 추간판 탈출증)는 척추뼈 사이 디스크가 손상되어 안의 수핵이 튀어나와 신경을 자극하는 질환입니다. 허리 통증보다 엉덩이에서 허벅지, 종아리, 발까지 이어지는 방사통이 주된 증상인 경우도 많습니다. 척추관협착증은 나이가 들며 디스크, 관절, 인대가 변해 신경이 지나는 통로가 좁아지는 질환으로, 서 있거나 걸을 때 다리가 저리고 아파 멈춰 쉬어야 하고, 앉거나 허리를 약간 굽히면 편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종아리가 저리고 찌릿한데 허리 때문일 수 있나요?
네. 종아리가 화끈거리거나 전기가 오듯 찌릿하고 발끝까지 당긴다면 허리에서 나온 신경이 자극된 신경성 통증일 수 있습니다. 감각이 둔해지거나 다리 힘이 빠지는 느낌이 함께 오기도 합니다. 반면 갑자기 많이 걷거나 등산·달리기를 한 뒤 특정 근육을 누르면 아프고 움직일수록 당긴다면 근육의 과사용을 먼저 생각합니다. 아침 첫걸음이나 운동 후 아킬레스건 주변이 뻣뻣하게 아프다면 아킬레스건 병증일 수 있습니다.
오래 앉아 있으면 엉덩이 안쪽이 아프고 다리가 저려요.
이상근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이상근은 골반 뒤쪽에서 허벅지뼈로 이어지는 근육으로, 이 근육이 지나치게 긴장하면 바로 옆을 지나는 좌골신경이 자극되어 엉덩이에서 다리로 이어지는 저림이 생깁니다.
엉치 한쪽이 욱신거리고 오래 서 있으면 더 아파요.
골반 뒤쪽 천장관절의 움직임이나 주변 인대·근육에 문제가 생겼을 수 있습니다. 넘어지거나 허리를 삐끗한 적이 있거나, 한쪽 다리에 체중을 싣는 습관이 반복되면 천장관절 주변 인대가 손상되어 엉치 한쪽이 아프고, 엉덩이나 허벅지 뒤쪽으로 통증이 이어지기도 합니다.
양반다리를 하면 사타구니가 아파요.
고관절 앞쪽이나 사타구니 깊은 곳이 쑤시고, 양반다리, 쪼그려 앉기, 차에서 내리기, 계단 오르내리기처럼 고관절을 깊게 굽히거나 돌릴 때 심해진다면 고관절 자체를 살펴봐야 합니다. 특정 방향으로 움직일 때 걸리는 느낌이 드는 고관절 충돌증후군, 연골이 닳아 사타구니에서 엉덩이·허벅지까지 뻣뻣하고 묵직한 고관절 골관절염 등이 원인이 됩니다.
옆으로 누우면 엉덩이 바깥쪽이 아파요.
엉덩이 바깥쪽을 누르면 아프고 옆으로 누워 자기 힘들다면, 엉덩이 옆 근육(중둔근·소둔근) 힘줄에 부담이 쌓인 둔부건병증이나 대전자통증증후군일 수 있습니다. 계단을 오르거나 한쪽 다리에 체중을 실을 때 엉덩이 바깥쪽에서 허벅지로 이어지는 통증이 나타납니다.
무릎 · 발
퇴행성 관절염은 연골이 닳아서 생기는 병인가요?
연골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퇴행성 관절염이 진행되면 연골과 함께 관절 주변의 뼈, 활막, 인대 등 관절 전체에 변화가 생깁니다. 그래서 영상검사에서 보이는 변화의 정도와 실제로 느끼는 통증이 꼭 비례하지 않습니다. 사진상 변화는 크지 않아도 욱신거림, 뻑뻑함, 시큰하고 시린 느낌, 걸리는 느낌을 크게 느끼시는 분도 많습니다.
무릎 관절염이 있으면 운동을 줄여야 하나요?
무조건 활동을 줄이는 것보다 적절한 운동과 근력 강화, 체중 관리, 체형 개선이 중요합니다. 무릎 주변 근육과 엉덩이·허벅지 근육은 관절을 움직이게 할 뿐 아니라 관절에 전달되는 힘을 나눠 받는 역할을 합니다. 나이가 들며 근력이 줄면 같은 활동을 해도 무릎에 가는 부담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무릎 통증은 모두 관절염 때문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무릎 통증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회전 동작이나 노화로 손상되는 반월상연골판 손상,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오래 앉았다 일어날 때 무릎 앞쪽이 아픈 슬개대퇴통증증후군, 반복 사용으로 생기는 슬개건병증, 무릎 안쪽이 아픈 거위발건염, 무릎을 자주 꿇어 생기는 점액낭염 등이 있습니다. 통증 위치와 양상을 살펴 원인을 구분합니다.
발바닥이 아픈데 무릎과 관련이 있나요?
허리, 골반, 무릎의 움직임이 달라지면 발과 발목이 땅을 딛는 방식도 달라져 발바닥에 부담이 쌓일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질환이 족저근막염이며, 체중, 갑작스러운 운동량 증가, 오래 서 있는 생활, 발 모양도 원인이 됩니다.
교통사고 후유증
사고 땐 괜찮았는데 며칠 지나서 아파요.
교통사고는 예상하지 못한 순간 온몸에 갑자기 충격이 가해지기 때문에, 사고 규모가 작아 보여도 통증이 오래가는 경우가 흔합니다. 사고 직후에는 골절이나 상처가 없어 가벼운 접촉사고로 끝난 듯하다가, 며칠이 지나 목, 어깨, 허리가 아프고 저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이 앞뒤로 갑자기 꺾이며 생기는 편타손상(목 염좌)이 대표적입니다. 이런 통증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손저림, 손목·손가락 통증, 무릎·발목·발바닥 통증, 다리 힘 빠짐, 골반 통증으로 이어지기도 하고, 밤에 심해지는 통증은 낮의 통증보다 회복에 더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엑스레이에서 이상이 없다는데 계속 아파요.
엑스레이는 뼈를 보는 검사라 근육, 인대, 힘줄 같은 연부조직의 손상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골절이 없는데도 통증이 계속되는 경우, 한의학에서는 충격으로 뭉친 근육과 어혈(순환 장애)을 함께 치료합니다. 골절이 있었고 회복 중에도 통증이 계속되는 경우에도 침, 뜸, 약침, 한방 물리치료, 한약으로 회복을 돕습니다.
자동차보험으로 치료받을 수 있나요?
네. 교통사고로 인한 치료는 자동차보험으로 처리되어 진료비 본인 부담 없이 치료받으실 수 있고, 사고 당일에도 바로 진료가 가능합니다. 내원하실 때 보험사 이름과 사고 접수번호를 알려 주세요. 젊은 분들도 사고 후 치료를 소홀히 했다가 오래 고생하는 경우가 많으니, 사고가 가벼워 보여도 초기에 진찰을 받으시길 권합니다.
교통사고 치료는 얼마나 받아야 하나요?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사고 후 처음 3주가량은 침, 뜸, 약침, 추나, 한방 물리치료를 집중적으로 받으시길 권합니다. 충격으로 틀어진 관절과 긴장된 근육을 함께 치료하고, 근육 긴장으로 신경이 눌려 생기는 저림 같은 증상도 함께 살핍니다. 뭉친 근육과 어혈을 풀고, 사고 후 떨어진 체력을 보강하는 한약을 함께 처방하기도 합니다.
추나 · 체형 교정
거북목과 일자목은 무엇인가요?
건강한 목은 옆에서 보면 완만한 C자 곡선을 이룹니다. 일자목은 이 곡선이 사라져 곧게 펴진 상태이고, 거북목은 더 나아가 머리가 몸보다 앞으로 빠진 상태입니다.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오래 쓰거나 같은 자세를 오래 유지하는 것이 가장 흔한 원인이며, 오후로 갈수록 뻐근하고 묵직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모니터가 너무 낮지 않은지, 고개를 숙이고 일하지 않는지, 베개 높이가 맞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굽은등, 일자허리, 측만증도 통증과 관련이 있나요?
네. 고개를 앞으로 빼고 모니터나 휴대폰을 오래 보면 거북목과 굽은등이 생기고, 다리를 꼬거나 삐딱하게 앉고 서는 습관은 골반 틀어짐과 일자허리, 척추측만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또 오른손으로 휴대폰, 마우스, 주방일, 악기, 골프·테니스 같은 운동을 하는 일이 많으면 한쪽만 더 쓰게 되어 좌우 차이가 커집니다. 그러면 한쪽 근육은 당겨지고 반대쪽은 늘어져 척추가 꽈배기처럼 꼬인 채 굳어지고, 몸이 충격을 흡수할 여유가 줄어듭니다. 허리디스크 진단 후 목디스크가 함께 발견되는 경우가 많은 것도 이 때문입니다. 같은 자세라도 타고난 인대·근육의 유연성과 회복력에 따라 아무렇지 않은 사람도 있고, 조금만 무리해도 두통, 눈 뻑뻑함, 어깨와 뒷목 통증에 오래 시달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세가 숨쉬기나 소화에도 영향을 주나요?
그럴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와 과로, 추위, 수면 부족이 겹치면 어깨와 목 앞쪽 근육(승모근, 흉쇄유돌근, 사각근)이 굳습니다. 비염·축농증으로 숨쉬기 힘들면 얼굴과 목 근육이 더 애를 쓰고, 역류성 식도염이 있으면 등과 가슴 근육이 짧아져 날개뼈 안쪽이 쑤시거나 옆구리가 아파 늑간신경통을 의심하기도 합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두근거려 공황발작이나 부정맥으로 오해하는 경우도 있어, 검사로 다른 원인을 확인한 뒤 자세와 근육 긴장을 함께 치료합니다. 골반 불균형이 오래되면 배를 탄 것처럼 머리가 멍하고 메스꺼운 느낌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추나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추나는 한의사가 손으로 척추와 관절, 근육과 주변 조직의 움직임을 살펴 자극하고 교정하는 치료입니다. 먼저 촉진과 자세 측정으로 목, 등, 허리, 골반, 턱관절의 균형을 확인한 뒤 교정하고, 혈액순환, 자율신경, 위장 기능처럼 몸마다 다른 약점은 침, 왕뜸, 매선, 봉침, 한약으로 함께 보완합니다. 일상의 자세와 습관을 바꾸고 근력을 기르는 것도 함께 안내합니다.
치료를 받아도 같은 곳이 자꾸 재발해요.
이럴 때는 아픈 부위만이 아니라 왜 그곳에 부담이 몰리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무릎은 허리와 골반, 엉덩이에서 시작된 움직임이 발로 이어지는 중간에 있어, 허리디스크나 협착증으로 걸음걸이가 바뀌면 그 부담이 무릎과 발바닥으로 옮겨갑니다. 손목과 팔은 몸 전체 움직임의 마지막 단계에서 힘을 받는 부위라, 어깨가 앞으로 말려 있거나 몸통이 잘 돌아가지 않으면 손목과 팔꿈치가 부담을 대신 떠안습니다. 턱관절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거나, 골반 높이가 다르거나, 척추가 한쪽으로 돌아간 상태가 오래되면 특정 팔과 다리에 힘이 더 실립니다. 그래서 반복되는 통증은 턱관절, 목, 등, 골반, 다리 정렬과 근력까지 함께 확인합니다.
안면비대칭도 몸의 균형과 관련이 있나요?
몸은 오래된 불균형에 적응하기 때문에 허리나 목의 불편은 익숙해져 잘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사진에서 콧날이 한쪽으로 치우쳐 보이거나, 눈썹 높이가 다르거나, 턱관절에서 소리가 나고 입이 비뚤어 보이는 것으로 몸의 불균형을 처음 알아차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손과 팔 통증이 반복되는 분은 턱관절, 목, 등, 골반, 다리 정렬까지 함께 확인합니다.
소화나 수면도 허리 통증과 관련이 있나요?
그런 분들이 있습니다. 잠을 잘 못 자 체력이 떨어지고 감각이 예민해진 상태, 오래된 복부 팽만·설사·변비, 자궁·방광·전립선 등 골반 안 장기의 변화로 골반 주변 순환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가 허리·골반·종아리의 만성 통증에 함께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한약 치료를 함께 합니다.
어떤 치료를 하나요?
퇴행성 변화처럼 이미 생긴 구조를 단기간에 되돌리기보다, 통증을 줄이고 기능을 유지하며 다시 나빠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현실적인 목표입니다. 환자분 상태에 따라 아래 치료를 선택해 적용합니다.
- 침 — 통증 부위와 주변의 혈자리, 긴장된 근육·힘줄, 압통점을 골라 자극합니다.
- 뜸 — 따뜻한 자극으로 해당 부위의 순환을 돕습니다.
- 약침 · 봉침 — 한약재에서 유래한 약침액(자하거 약침 등)이나 정제한 봉독을 필요한 부위에 주입합니다. 봉침은 벌 독 알레르기 여부를 반드시 먼저 확인합니다.
- 매선 — 재발이 잦거나 약해진 근육·인대·근막에 흡수되는 의료용 실을 넣어 일정 기간 자극을 이어갑니다.
- 추나 — 턱관절, 목, 척추, 골반, 고관절의 균형과 움직임을 살펴 한곳에 몰리는 부담을 나눕니다.
- 한약 — 피로, 기력 저하, 소화, 수면, 부종 등 전신 상태를 함께 고려해 처방합니다.
바로 병원 진료가 필요한 경우
- 대소변 조절이 어렵거나 항문·사타구니 주변 감각이 둔해진 경우, 갑자기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말이 어눌해진 경우 (즉시 응급실)
- 팔이나 다리 힘이 점점 빠지거나, 손 근육이 마르거나, 양손 저림과 함께 걸음이 불안정해진 경우
- 교통사고 뒤 두통이 점점 심해지거나 구토, 졸림, 의식 변화, 팔다리 저림·힘 빠짐이 생긴 경우 (즉시 응급실)
- 넘어지거나 부딪힌 뒤 심하게 붓고 디딜 수 없거나 걷기 어려운 경우 (골절 확인)
- 관절이 갑자기 붓고 뜨거우며 열이 나는 경우, 열과 함께 허리가 아픈 경우 (감염 확인)
- 한쪽 종아리가 갑자기 붓고 열감과 통증이 있는 경우 (혈전 확인)
예약 · 상담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점심시간 오후 1시 ~ 2시), 토요일 오전 9시 ~ 오후 1시. 일요일·공휴일 휴진.
☎ 전화 예약 063-466-4055